모두의카드경기1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종료 총정리|10월부터 모두의카드? 서울·경기 달라지는 점 서울에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했다면 익숙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이 2026년 10월 1일부터 운영 종료됩니다.처음 소식을 접하면 조금 헷갈립니다.“기후동행카드가 아예 없어지는 건가?”“모두의카드는 서울 사람만 쓰는 건가?”“K-패스와 모두의카드는 다른 카드인가?”“경기도민은 The 경기패스를 써야 하나, 모두의카드를 써야 하나?” 이름이 여러 개라 복잡해 보이지만 구조부터 이해하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.우선 모두의카드는 서울만의 제도가 아닙니다. K-패스 제도에 정액형 환급 방식인 ‘모두의카드’가 추가됐고, 2026년 현재 K-패스에는 전국 모든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. 여기에 거주지역별 혜택이 더해집니다.서울시민 → 모두의카드(기후동행패스)경기도민 → K-패스 + The 경기패스 + 모두의카드 혜택.. 2026. 9. 20. 이전 1 다음